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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가입이긴 합니다만 가입을 해야 글이 보이는 듯.

모집요강 및 신청은 저기서.. 더불어 파워플 홍보도 하고 ㅎㅎ

요즘 꽤나 기술적이지 않은 글을 올리는 듯한 느낌이 ^^

TAF의 키보드 처리

웹에서 키보드는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게임도 대부분 마우스 중심으로 가거나 터치에 대응할 수 있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키보드는 게임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저 연령 대상의 게임은 거의 키보드로 만들어지고 사실 상 스마트 폰이 아닌 일반 폰용 게임도 전부 키보드 베이스 게임입니다(여하튼 게임과 관련이 깊은 건 사실입니다 ^^)

기본처리

키보드와 관련되어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그냥 기저의 구조만 설명했고 이번에는 TAF에 적용된 실제 형태의 프레임웍을 살펴 보려 합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먼저 호스트코드를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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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 Book review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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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주도 개발 TDD 실천법과 도구

여러 가지 의미로 좋은 책입니다. 1장은 마치 켄트백 옹의 책을 배낀 듯한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거 칭찬입니다 ^^; 완전히 배낀 구성과 내용이긴 하나 현재 시점에 맞게 코드와 툴과 개념을 보완했습니다. 쨌든 좋은 연습거리가 됩니다. 이러한 실전 지도서가 시중에 마땅히 없는 마당에서 켄트백의 책보다 가벼운 문체로 기술되어있는 이 책의 가치는 입문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2장 이후부터도 다양한 TDD관련 툴과 그 툴의 의미와 적용방법을 소상히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책에서는 회의적이기 까지 한 Mock에 대해서 아주 끝을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TDD를 옹호합니다만 실천법은 상당히 다릅니다. TDD는 철학적인 내용으로 골자는 매우 간단합니다. 아무리 작은 코드 조각이라도 검증하지 않고 넘어가지 말라는 거죠. 왜냐면 검증하지 않은 작은 코드들이 말로 해결할 수 없는 버그를 만드는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코드가 안전하게 테스트 되었다면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에서 발생할 버그요소는 줄어듭니다(반대로 등장하는 디버깅의 수준은 매우 어렵게 됩니다 ^^)

여하튼 왜 TDD를 쓰죠 귀찮게?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켄트벡의 책만 권했는데 이 책도 충분히 권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통계 웹어플인 애널리틱스는 응용범위가 매우 광범위합니다. 이 책은 기능적인 소개는 물론이고 해당 통계적 수치가 갖는 의미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웹통계 입문서로도 그만입니다. 애널리틱스는 단순히 추세나 통계용으로만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404나 500에러가 발생한 페이지를 주간단위로 레포팅하여 개발자에게 자동으로 이메일 전송하거나 로딩이 오래 걸리거나 중간에 사용자가 이탈해버리는 페이지 리스트를 정리하여 인트라넷에 자동으로 개시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는지라 추천해드릴만한 책입니다.

이번 주에 사온 책은 참 추천도서군요.

TAF – Tree and Flow #2 : Tree part

Tree

원래 사람이 Tree구조를 이해 하기 좋은 뇌 구조를 갖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계층적 구조는 매우 친숙합니다. 나의 위로는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계시고 밑으로는 돈덩이들(자식)이 있는 모양새는 항상 접하는 현실이니 개발에 이러한 메타포를 쓰고 싶다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플래시로 와서 생각해보면 일단 DisplayObject가 Stage부터 이어지는 장대한 Tree형 계층구조를 갖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SGML호환 언어들도 마찬가지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HTML, XML 등이 모두 계층적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좀 더 확장해보면 배열과 배열의 요소는 Tree인 셈이고, Object의 각 요소도 Tree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클래스의 구조나 선언, 포함관계를 고려해보면 OOP언어 전체가 하나의 큰 Tree로 볼 수 있습니다.

이쯤되면 AS3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Tree로 보겠다는 개념이 슬슬 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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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의 Embed 처리

mxmlc로 컴파일 하는 이상 플래시 IDE처럼 자원을 손쉽게 집어넣기는 힘듭니다. 수 십 가지의 자원을 [Embed]를 통해 넣다 보면 그 자원을 공유하기 위한 여러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게 마련입니다.

이제부터 설명하는 방법은 귀찮아서 미뤄뒀던 Embed 전용 리플렉션 알고리즘을 TAF의 기저층을 짜면서 어쩔 수 없이 완성한 것입니다.

describeType 함수

describeType 함수는 특정 객체를 리플렉션하고 그 결과를 XML로 돌려주는 매우 막강한 함수입니다. 이 함수를 이용하면 객체에 정의된 메서드나 변수를 전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Embed자원을 파악할 때 매우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다음과 같은 메인클래스를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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