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er Book review 10.02.02
1.
ASP.net을 써보신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콜백개념의 서버 컴포넌트는 죽음의 솔루션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시장에서 완전히 외면받았죠. 애시당초 상태가 없는 웹어플에 강제로 상태부여를 우라에서 수많은 통신을 일으켜 시뮬레이션 한다는 발상 자체가 전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은 변했습니다. 레일스나 스트럿이 주도한 웹MVC솔루션은 결국 모든 요청을 한 넘이 받아서 브로킹 하겠다는 것인데, 이러한 철학을 ASP.net에 적용하는 방식을 구현한 거죠. 이 책은 그러한 결과물인 MVC프레임웍크(일반론이 아니라 프로젝트 이름입니다)에 대해 소상히 다루고 있습니다. 매우 좋은 책입니다.
2.
SQL Server 2008은 2005와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간단히 말해 완전히 .net 인테그레이션이 된거죠. 따라서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이 늘어났습니다. 오라클이 PL SQL이상으로 이젠 자바를 통해 비지니스 로직을 커버하는 것처럼 2008에서는 c#등을 통해 확장합니다. 기타 확정되거나 달라진 부분이 많아 일종의 개념서가 필요했습니다.
3.
컬러피커라고 일본플래셔 중에 3D쪽으로 잘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가 가장 최신 버전의 PV3D패키지를 갖고 쓴 책입니다. DAE의 애니메이션과 골격계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 전부 다루고 있습니다. 매우 자세히 다룰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같이 사용되는 다양한 유틸리티클래스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PV3D를 배우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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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본어… 영어와는 또다른 장벽이군요 .^^;
코드는 만국어 입니다 ^^
외국책이라도 소스가 중심인 책은 전혀 두려워마세요.
Professional Papervision3D와 Papervision3D 입문 둘중 고민했는데
입문을 먼저 사봐야겠네요
말이 입문이지 사실 입문정도만 커버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