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와 Jquery
dieBusterJ는 제이쿼리(Jquery)를 이용한 브라우저 상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이쿼리는 현 시점에서 거의 업계 표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 DOM 객체 생성, 수정, 삭제, 접근
- CSS 객체 생성, 수정, 삭제, 접근
- 이벤트 처리
- 효과 및 애니메이션 처리
- Ajax를 이용한 통신 처리
- 기타 유틸리티 기능
- 플러그인을 통한 확장
위의 기능은 물론 자바스크립트로 손수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럴 경우 브라우저 호환성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제이쿼리를 매번 이러한 노력을 하지 않고 안정된 추상인터페이스에서 실제 어플리케이션 로직에만 개발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따라서 dieBusterJ에서는 이러한 제이쿼리를 이용한 다양한 예와 상황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일종의 제이쿼리 쿡북(CookBook)을 서비스합니다.
플래시 개발자에게 하고 싶은 말
현대의 파폭, 크롬, 사파리, IE최신 버전의 브라우저는 이미 AVM2를 능가할 정도의 자바스크립트 수행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IE9의 경우 자바스크립트 처리 및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화면요소 렌더링 시 GPU를 사용할 수 있게 할 정도로 자바스크립트 성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자바스크립트는 매우 허접한 언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as2보다 더 허접한 언어의 기능은 자바스크립트가 컴파일 과정없이 인터프리팅만으로 실행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언어적인 기능의 허접성은 추상적인 라이브러리가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날로 쓰기란 참 어려운 일이지만 제이쿼리를 통해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게 되면 굉장히 생산성과 사용성이 좋은 새로운 언어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특히 제이쿼리가 제안하는 문법은 기존의 액션스크립트 개발자에게 매우 친숙하며 이해하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플래시 개발자 분들이 보다 제이쿼리에 관심을 갖고 자바스크립트를 통해서도 플래시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 작은 바램에 이 사이트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